162.159.110.48(토론)님의 2026년 2월 3일 (화) 21:31 판 (→활동 내역: 영화 (Filmography) 배우로서의 진지한 자세로 영화공장 등 독립적인 영화인들과 협업하며 의미 있는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1992년 《네 멋대로 해라》 - 일본인 여자 역 (주연) 배우 본인이 가장 큰 애착을 가진 작품. 당시 열악한 제작 환경 속에서 3년이라는 긴 촬영 기간을 견뎌내며 완성했다. 1996년 《어른들은 청어를 굽는다》 - 호명 역 (주연) 결혼과 일 사이에서 고민하는 현대 여성의 심리를 섬세하게 연기했다. 1997년 《로켓트는 발사됐다》 (조연) 광대버섯1999년 《용가리》 (조연)심형래 감독과의 인연으로 출연 및 제작 과정에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