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하는 로그인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대로 편집하면 귀하의 IP 주소가 편집 기록에 남게 됩니다.스팸 방지 검사입니다. 이것을 입력하지 마세요!== 여담 == * 미분과 적분 중에서는 미분이 상대적으로 기계적인 계산에 가까워 학생들이 먼저 익숙해지는 편이고, 적분은 피적분함수를 보고 어떤 치환이나 방법을 써야 할지 감을 잡아야 하는 경우가 많아 상대적으로 어렵게 느끼는 학생이 많다. * "미적분을 포기한다"는 뜻의 '''미포자'''라는 신조어가 있을 정도로, 한국 고등학교 수학에서 심리적 장벽이 매우 높은 단원으로 꼽힌다. *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는 선택과목 중 하나로 존재하며, 자연계열 상위권 대학에 진학하려는 이과 학생들은 사실상 필수로 선택하는 경우가 많다. 편집 요약 가온 위키에서의 모든 기여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동일조건변경허락 라이선스로 배포된다는 점을 유의해 주세요(자세한 내용에 대해서는 가온 위키:저작권 문서를 읽어주세요). 만약 여기에 동의하지 않는다면 문서를 저장하지 말아 주세요. 또한, 직접 작성했거나 퍼블릭 도메인과 같은 자유 문서에서 가져왔다는 것을 보증해야 합니다. 저작권이 있는 내용을 허가 없이 저장하지 마세요! 취소 편집 도움말 (새 창에서 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