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하는 로그인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대로 편집하면 귀하의 IP 주소가 편집 기록에 남게 됩니다.스팸 방지 검사입니다. 이것을 입력하지 마세요!===평가와 의의=== 《citrus》는 2010년대 상업 백합 만화의 대표적인 인기작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 《코믹 유리히메》 연재작 중에서도 해외 정발과 TV 애니메이션화를 모두 이룬 작품이며, 영어권에서는 Seven Seas Entertainment가 본편과 후속작을 모두 출판했다.<ref name="sevenseas-main10" /><ref name="sevenseas-plus">{{웹 인용 |url=https://sevenseasentertainment.com/series/citrusplus/ |제목=Citrus+ |출판사=Seven Seas Entertainment |확인일=2026-06-16}}</ref> 작품의 강점은 유즈와 메이의 성격 대비, 사부로우타 특유의 섬세한 작화, 감정의 불균형에서 오는 드라마성이다. 특히 유즈는 독자에게 감정의 입구 역할을 하는 인물이고, 메이는 쉽게 속마음을 드러내지 않는 인물로 배치되어 두 사람 사이의 거리감이 장기적 서사의 동력이 된다. 다만 초반부에는 강압적 접촉, 의붓자매 설정, 감정선의 급격한 전개 등으로 인해 호불호가 갈릴 수 있다. 이러한 요소는 작품의 긴장감을 만드는 장치이기도 하지만, 독자에 따라서는 불편하게 받아들여질 수 있다. 후속작 《citrus+》는 본편보다 자극적 갈등을 줄이고, 이미 연인이 된 두 사람이 관계를 지속하는 과정에 초점을 옮긴다. 편집 요약 가온 위키에서의 모든 기여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동일조건변경허락 라이선스로 배포된다는 점을 유의해 주세요(자세한 내용에 대해서는 가온 위키:저작권 문서를 읽어주세요). 만약 여기에 동의하지 않는다면 문서를 저장하지 말아 주세요. 또한, 직접 작성했거나 퍼블릭 도메인과 같은 자유 문서에서 가져왔다는 것을 보증해야 합니다. 저작권이 있는 내용을 허가 없이 저장하지 마세요! 취소 편집 도움말 (새 창에서 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