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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니코드 - 편집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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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0T10:13:24Z</updated>
	<subtitle>이 문서의 편집 역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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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aon12: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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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0T07:39:0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시작&lt;/p&gt;
&lt;p&gt;&lt;b&gt;새 문서&lt;/b&gt;&lt;/p&gt;&lt;div&gt;== 개요 ==&lt;br /&gt;
&amp;#039;&amp;#039;&amp;#039;유니코드&amp;#039;&amp;#039;&amp;#039;(Unicode)는 전 세계에서 사용되는 문자, 기호, 이모지 등을 컴퓨터에서 일관되게 표현하고 다루기 위해 만든 &amp;#039;&amp;#039;&amp;#039;국제 문자 인코딩 표준&amp;#039;&amp;#039;&amp;#039;이다. 쉽게 말하면, 전 세계 모든 언어의 글자 하나하나에 고유한 번호(코드)를 붙여서, 어떤 컴퓨터·운영체제·프로그램에서도 같은 문자를 같은 방식으로 주고받을 수 있게 만든 규칙이라고 보면 된다.&lt;br /&gt;
&lt;br /&gt;
과거에는 나라마다, 심지어 회사마다 자기들만의 문자 인코딩 방식(EUC-KR, Shift-JIS, ASCII 등)을 따로 썼기 때문에, 서로 다른 인코딩으로 만든 문서를 열면 글자가 깨지는 일이 흔했다. 이런 &amp;#039;&amp;#039;&amp;#039;문자 깨짐(모지바케, 몬스터 텍스트)&amp;#039;&amp;#039;&amp;#039;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등장한 것이 유니코드다.&lt;br /&gt;
&lt;br /&gt;
유니코드는 [[유니코드 컨소시엄]](Unicode Consortium)이라는 비영리 단체가 관리하며, 애플·구글·마이크로소프트·IBM 등 주요 IT 기업들이 회원사로 참여하고 있다.&lt;br /&gt;
&lt;br /&gt;
== 역사 ==&lt;br /&gt;
* &amp;#039;&amp;#039;&amp;#039;1987년&amp;#039;&amp;#039;&amp;#039;: 제록스와 애플의 엔지니어들이 각 나라의 문자 인코딩을 통합하자는 아이디어를 처음 논의하기 시작했다.&lt;br /&gt;
* &amp;#039;&amp;#039;&amp;#039;1991년 10월&amp;#039;&amp;#039;&amp;#039;: 유니코드 1.0.0 버전이 정식으로 발표되었다. 당시에는 모든 문자를 2바이트(16비트, 최대 65,536자)로 표현하면 충분할 것이라고 생각했다.&lt;br /&gt;
* &amp;#039;&amp;#039;&amp;#039;1992년 6월&amp;#039;&amp;#039;&amp;#039;: 1.0.1 버전에서 [[CJK 통합 한자]](CJK Unified Ideographs), 즉 한자 영역이 처음 정의되었다.&lt;br /&gt;
* &amp;#039;&amp;#039;&amp;#039;1993년 6월&amp;#039;&amp;#039;&amp;#039;: 1.1 버전에서 기존에 들어가 있던 한글 2,350자에 4,306자가 추가로 할당되었다.&lt;br /&gt;
* &amp;#039;&amp;#039;&amp;#039;1996년 7월&amp;#039;&amp;#039;&amp;#039;: 2.0 버전이 발표되면서 이른바 &amp;#039;&amp;#039;&amp;#039;한글 대이동 사건&amp;#039;&amp;#039;&amp;#039;이 벌어졌다. 한국 측의 요청으로 기존 한글 배치를 전부 삭제하고, 현대 한글로 조합 가능한 &amp;#039;&amp;#039;&amp;#039;11,172자 전체&amp;#039;&amp;#039;&amp;#039;를 U+AC00~U+D7A3 영역에 새로 배치했다. 이 사건 이후로 &amp;quot;한번 할당된 문자의 코드는 다시는 옮기지 않는다&amp;quot;는 원칙이 확립되었다.&lt;br /&gt;
* 그 후로도 3.0(1999), 4.0(2003), 5.0(2006), 6.0(2010, 이모지 최초 지원), 8.0(2015), 10.0(2017), 13.0(2020) 등 문자 집합을 계속 확장해 왔다.&lt;br /&gt;
* &amp;#039;&amp;#039;&amp;#039;2025년 9월&amp;#039;&amp;#039;&amp;#039;: [[유니코드 17.0]]이 발표되었다. 이 시점 기준 최신 정식 버전이다.&lt;br /&gt;
* &amp;#039;&amp;#039;&amp;#039;2026년 9월 16일(예정)&amp;#039;&amp;#039;&amp;#039;: [[유니코드 18.0]] 출시가 유니코드 기술위원회(UTC) 제188차 회의에서 공식 승인되었다. 특이하게도 그동안 화요일에 맞춰 오던 정기 릴리스 관행을 깨고 처음으로 &amp;#039;&amp;#039;&amp;#039;수요일&amp;#039;&amp;#039;&amp;#039;에 출시되는데, 릴리스 관리팀은 &amp;quot;월요일이 공휴일과 겹치는 경우가 많아 화요일 배포가 번거롭다&amp;quot;는 이유를 들었다. 원래 인도 북동부 쿠르말리어 표기에 쓰이는 &amp;#039;&amp;#039;&amp;#039;치소이 문자(Chisoi script)&amp;#039;&amp;#039;&amp;#039;도 포함될 예정이었으나 막판에 이번 릴리스에서 제외되었다.&lt;br /&gt;
&lt;br /&gt;
== 왜 만들어졌는가 ==&lt;br /&gt;
유니코드 이전에는 다음과 같은 지역별 인코딩이 난립했다.&lt;br /&gt;
* 한국: EUC-KR, [[완성형]]/[[조합형]]&lt;br /&gt;
* 일본: Shift-JIS, EUC-JP&lt;br /&gt;
* 중국: GB2312, Big5(대만)&lt;br /&gt;
* 영어권: ASCII, ISO-8859 계열&lt;br /&gt;
&lt;br /&gt;
문제는 같은 코드 번호라도 인코딩에 따라 전혀 다른 문자를 가리킨다는 점이었다. 예를 들어 한국어 EUC-KR로 작성된 문서를 일본어 Shift-JIS로 읽으면 글자가 전혀 다른 문자로 뒤바뀌어 버렸다. 인터넷이 전 세계로 퍼지면서 이 문제는 더 이상 무시할 수 없는 수준이 되었고, &amp;quot;전 세계 모든 문자에 겹치지 않는 고유 번호를 하나씩 부여하자&amp;quot;는 발상에서 유니코드가 탄생했다.&lt;br /&gt;
&lt;br /&gt;
== 구조 ==&lt;br /&gt;
=== 코드 포인트 ===&lt;br /&gt;
유니코드에서 문자 하나하나에 부여된 고유 번호를 &amp;#039;&amp;#039;&amp;#039;코드 포인트&amp;#039;&amp;#039;&amp;#039;(code point)라고 부른다. 표기할 때는 &amp;#039;U+&amp;#039; 뒤에 16진수를 붙여서 쓴다. 예를 들어 알파벳 대문자 A는 U+0041, 한글 &amp;#039;가&amp;#039;는 U+AC00이다.&lt;br /&gt;
&lt;br /&gt;
현재 유니코드는 U+0000부터 U+10FFFF까지, 총 &amp;#039;&amp;#039;&amp;#039;1,114,112개&amp;#039;&amp;#039;&amp;#039;의 코드 포인트 공간을 가지고 있다. 이 중 실제로 문자가 할당된 것은 일부이고 나머지는 앞으로 새 문자를 위해 비워둔 공간이거나, 사용자가 자유롭게 쓸 수 있는 [[사용자 정의 영역]](Private Use Area)이다.&lt;br /&gt;
&lt;br /&gt;
=== 평면(Plane) ===&lt;br /&gt;
유니코드 공간은 편의상 65,536개(0x10000)씩 묶어 총 17개의 &amp;#039;&amp;#039;&amp;#039;평면&amp;#039;&amp;#039;&amp;#039;(plane)으로 나눈다.&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lt;br /&gt;
! 평면 번호 !! 범위 !! 이름 !! 설명&lt;br /&gt;
|-&lt;br /&gt;
| 0 || U+0000~U+FFFF || 기본 다국어 평면(BMP) || 한글, 한자, 라틴 문자 등 실생활에서 가장 많이 쓰는 문자 대부분이 위치&lt;br /&gt;
|-&lt;br /&gt;
| 1 || U+10000~U+1FFFF || 보조 다국어 평면(SMP) || 고대 문자, 이모지, 수학 기호 다수&lt;br /&gt;
|-&lt;br /&gt;
| 2 || U+20000~U+2FFFF || 보조 표의 문자 평면(SIP) || 잘 쓰이지 않는 CJK 확장 한자&lt;br /&gt;
|-&lt;br /&gt;
| 3 || U+30000~U+3FFFF || 제3 표의 문자 평면(TIP) || 추가 한자 확장 영역&lt;br /&gt;
|-&lt;br /&gt;
| 14 || U+E0000~U+EFFFF || 보조 특수 목적 평면(SSP) || 언어 태그 등 특수 제어용&lt;br /&gt;
|-&lt;br /&gt;
| 15~16 || U+F0000~U+10FFFF || 사용자 정의 영역(PUA) || 표준에 없는 문자를 개인/조직이 임의로 정의해 쓰는 공간&lt;br /&gt;
|}&lt;br /&gt;
&lt;br /&gt;
=== 인코딩 방식: UTF-8, UTF-16, UTF-32 ===&lt;br /&gt;
유니코드는 &amp;quot;어떤 문자에 어떤 번호를 매길지&amp;quot;를 정한 표준일 뿐이고, 그 번호를 실제로 컴퓨터 메모리에 몇 바이트로 어떻게 저장할지는 별도로 정해야 한다. 이를 위한 대표적인 인코딩 방식이 세 가지 있다.&lt;br /&gt;
&lt;br /&gt;
* &amp;#039;&amp;#039;&amp;#039;UTF-8&amp;#039;&amp;#039;&amp;#039;&lt;br /&gt;
** 문자에 따라 1바이트에서 4바이트까지 가변적으로 사용한다.&lt;br /&gt;
** 영어(ASCII) 문자는 기존 ASCII와 완전히 호환되게 1바이트로 저장되고, 한글이나 한자는 보통 3바이트가 필요하다.&lt;br /&gt;
** 웹 페이지, 이메일, 대부분의 프로그래밍 언어 소스코드 등 인터넷 환경에서 사실상 표준으로 자리잡았다.&lt;br /&gt;
* &amp;#039;&amp;#039;&amp;#039;UTF-16&amp;#039;&amp;#039;&amp;#039;&lt;br /&gt;
** 대부분의 문자를 2바이트로, 기본 다국어 평면을 벗어나는 문자(이모지 등)는 [[서로게이트 페어]](surrogate pair)를 이용해 4바이트로 저장한다.&lt;br /&gt;
** 자바(Java), 자바스크립트, 윈도우 내부 문자열 처리 등에서 많이 사용된다.&lt;br /&gt;
* &amp;#039;&amp;#039;&amp;#039;UTF-32&amp;#039;&amp;#039;&amp;#039;&lt;br /&gt;
** 모든 문자를 예외 없이 고정 4바이트로 저장한다.&lt;br /&gt;
** 구조가 단순하지만 저장 공간을 많이 차지해서 실제로는 잘 쓰이지 않는다.&lt;br /&gt;
&lt;br /&gt;
=== BOM(Byte Order Mark) ===&lt;br /&gt;
파일 맨 앞에 붙어서 이 파일이 어떤 인코딩(UTF-8/UTF-16LE/UTF-16BE)으로 저장되었는지, 그리고 바이트 순서(엔디언)가 어떤지 알려주는 표식이다. UTF-8에서는 필수는 아니지만, 특히 윈도우 메모장 등에서 자동으로 붙이는 경우가 있어 프로그램에 따라 파일 맨 앞에 이상한 문자가 나타나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lt;br /&gt;
&lt;br /&gt;
== 한글과 유니코드 ==&lt;br /&gt;
현대 한글은 초성 19개, 중성 21개, 종성(받침 없음 포함) 28개의 조합으로 총 &amp;#039;&amp;#039;&amp;#039;11,172자&amp;#039;&amp;#039;&amp;#039;를 만들 수 있으며, 이 글자들은 앞서 언급한 &amp;#039;&amp;#039;&amp;#039;한글 대이동 사건&amp;#039;&amp;#039;&amp;#039; 이후 U+AC00부터 U+D7A3까지 순서대로 빠짐없이 배정되어 있다.&lt;br /&gt;
&lt;br /&gt;
특정 한글 글자의 코드는 다음 공식으로 계산할 수 있다.&lt;br /&gt;
 코드값 = (초성 순번 × 588) + (중성 순번 × 28) + 종성 순번 + 44032(=0xAC00)&lt;br /&gt;
&lt;br /&gt;
이 외에도 유니코드에는 옛한글 자모를 표현하기 위한 &amp;#039;&amp;#039;&amp;#039;한글 자모 확장-A/B&amp;#039;&amp;#039;&amp;#039; 영역과, 현대 한글에 쓰이지 않는 낱자를 위한 &amp;#039;&amp;#039;&amp;#039;한글 호환 자모&amp;#039;&amp;#039;&amp;#039; 영역이 따로 마련되어 있어, 훈민정음 창제 당시의 옛한글까지도 이론적으로는 표현이 가능하다.&lt;br /&gt;
&lt;br /&gt;
== 이모지와 유니코드 ==&lt;br /&gt;
[[이모지]] 역시 유니코드 표준의 일부로 관리된다. 2010년 10월 발표된 유니코드 6.0에서 처음으로 이모지가 정식 지원되었으며, 이는 원래 일본 이동통신사에서 쓰이던 이모지와의 호환성을 확보하기 위한 목적이 컸다. 이후 매 버전마다 새로운 이모지가 꾸준히 추가되고 있으며, 다가올 유니코드 18.0에도 &amp;#039;금이 간 얼굴&amp;#039;, &amp;#039;유성&amp;#039; 등 새로운 이모지들이 공개된 바 있다.&lt;br /&gt;
&lt;br /&gt;
다만 유니코드 표준 자체는 이모지의 &amp;#039;&amp;#039;&amp;#039;코드 포인트&amp;#039;&amp;#039;&amp;#039;(어떤 번호를 쓸지)만 규정할 뿐, 실제로 그 이모지가 어떤 모양으로 그려질지는 애플, 구글, 삼성 등 각 플랫폼 제조사가 자체적으로 디자인한다. 그래서 같은 이모지라도 아이폰과 갤럭시에서 모양이 다르게 보이는 것이다.&lt;br /&gt;
&lt;br /&gt;
== 유니코드 버전 변천사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lt;br /&gt;
! 버전 !! 발표 시기 !! 주요 내용&lt;br /&gt;
|-&lt;br /&gt;
| 1.0 || 1991년 10월 || 최초 발표&lt;br /&gt;
|-&lt;br /&gt;
| 2.0 || 1996년 7월 || 한글 대이동, 4바이트 확장 개념 도입&lt;br /&gt;
|-&lt;br /&gt;
| 3.0 || 1999년 9월 || 여러 고대 문자 체계 추가&lt;br /&gt;
|-&lt;br /&gt;
| 4.0 || 2003년 4월 || 표의 문자 확장&lt;br /&gt;
|-&lt;br /&gt;
| 5.0 || 2006년 7월 || 다수의 소수 문자 체계 추가&lt;br /&gt;
|-&lt;br /&gt;
| 6.0 || 2010년 10월 || &amp;#039;&amp;#039;&amp;#039;이모지 최초 정식 지원&amp;#039;&amp;#039;&amp;#039;&lt;br /&gt;
|-&lt;br /&gt;
| 8.0 || 2015년 6월 || 이모지 피부색 표현(스킨톤) 도입&lt;br /&gt;
|-&lt;br /&gt;
| 10.0 || 2017년 6월 || 비트코인 기호 등 추가&lt;br /&gt;
|-&lt;br /&gt;
| 13.0 || 2020년 3월 || 코로나19 관련 이모지 다수 추가&lt;br /&gt;
|-&lt;br /&gt;
| 15.0 || 2022년 9월 || 신규 문자 및 이모지 추가&lt;br /&gt;
|-&lt;br /&gt;
| 16.0 || 2024년 9월 || 신규 문자 및 이모지 추가&lt;br /&gt;
|-&lt;br /&gt;
| &amp;#039;&amp;#039;&amp;#039;17.0&amp;#039;&amp;#039;&amp;#039; || &amp;#039;&amp;#039;&amp;#039;2025년 9월&amp;#039;&amp;#039;&amp;#039; || &amp;#039;&amp;#039;&amp;#039;현재 기준 최신 정식 버전&amp;#039;&amp;#039;&amp;#039;&lt;br /&gt;
|-&lt;br /&gt;
| 18.0(예정) || 2026년 9월 16일 || 최초로 수요일 릴리스, 신규 문자·이모지 추가 예정&lt;br /&gt;
|}&lt;br /&gt;
&lt;br /&gt;
== 장점과 한계 ==&lt;br /&gt;
=== 장점 ===&lt;br /&gt;
* 전 세계 거의 모든 문자 체계를 하나의 표준으로 통일해, 서로 다른 언어 간 문서 교환이 훨씬 쉬워졌다.&lt;br /&gt;
* ASCII와 하위 호환되는 UTF-8 덕분에 기존 영어 기반 시스템과의 호환성 문제가 크지 않다.&lt;br /&gt;
* 웹 표준(HTML, XML), 대부분의 최신 운영체제와 프로그래밍 언어가 기본적으로 유니코드를 지원한다.&lt;br /&gt;
&lt;br /&gt;
=== 한계와 논란 ===&lt;br /&gt;
* &amp;#039;&amp;#039;&amp;#039;한중일 통합 한자(Han unification)&amp;#039;&amp;#039;&amp;#039; 문제: 한국, 중국, 일본, 대만에서 모양이 조금씩 다른 한자를 유니코드에서는 하나의 코드로 통합해버린 경우가 있어, 특정 지역의 한자 글꼴을 정확히 표현하기 어렵다는 비판이 있다.&lt;br /&gt;
* 유니코드 표준이 계속 확장되면서 예전에는 존재하지 않던 문자, 기호, 이모지가 새 버전마다 계속 추가되기 때문에, 오래된 시스템이나 폰트에서는 최신 문자가 깨져 보이거나 네모(▢, &amp;#039;두부&amp;#039;)로 표시되는 경우가 흔하다.&lt;br /&gt;
* 서로게이트 페어, 결합 문자(combining character), 정규화(NFC/NFD) 등 개념이 복잡해서, 프로그래밍할 때 문자열 길이 계산이나 자르기에서 실수가 자주 발생한다.&lt;br /&gt;
&lt;br /&gt;
== 관련 문서 ==&lt;br /&gt;
* [[ASCII]]&lt;br /&gt;
* [[UTF-8]]&lt;br /&gt;
* [[EUC-KR]]&lt;br /&gt;
* [[완성형]]&lt;br /&gt;
* [[조합형]]&lt;br /&gt;
* [[이모지]]&lt;br /&gt;
* [[한글]]&lt;br /&gt;
* [[문자 인코딩]]&lt;br /&gt;
&lt;br /&gt;
[[분류:문자 인코딩]]&lt;br /&gt;
[[분류:유니코드]]&lt;/div&gt;</summary>
		<author><name>Gaon12</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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