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크루제의 시그와 전투 중인 키라 앞에 지구군 전함 아크엔젤이 모습을 나타낸다. 전투 중 크루제를 노린 키라는 콜로니에 구멍을 뚫어버리고, 그 위력에 다들 놀라고 만다. 형세가 불리하다고 판단한 크루제는 전선을 이탈하고, 키라와 친구들은 아크엔젤에 머물게 된다. 한편, 전함으로 돌아간 크루제는 스트라이크의 성능에 위협을 느끼고 재공격을 결정한다. 그리고 다시 시작 된 전투로 인해 콜로니의 손상이 악화 된 헬리오폴리스는 붕괴되어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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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사일런트 런
|제목 = 사일런트 런
|제목/원어 = サイレントラン
|제목/원어 = サイレントラン
|설명 =
|설명 = 키라는 붕괴 된 헬리오폴리스 근처에서 구명보트를 발견하고 그것을 가지고 아크엔젤로 귀함한다. 그리고 그 구명보트에 탑승하고 있던 프레이 알스터와 재회한다. 아크엔젤은 아군의 군사위성인 아르테미스로 진로를 결정한다. 한편, 라우 르 크루제는 아크엔젤의 진로를 예상하고 작전을 세우고 있었다. 아스란은 크루제에게 친구인 키라를 설득하겠다고 말하고 실패할 경우 자신이 키라를 치겠다고 맹세한다. 그리고 파일럿이 되는 것의 거부감이 있던 키라지만 자신의 부담을 걱정해 아크엔젤의 소년병으로 지원한 친구들을 보고 다시 건담에 타는 것을 결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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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페이즈 시프트 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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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원어 = フェイズシフトダウ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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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
|설명 = 출격한 스트라이크 앞에는 빼앗긴 4대의 MS가 나타난다. 전장에서 다시 만난 키라와 아스란. 아스란은 키라를 설득하고자 하나 블리츠, 버스터가 끼어들며 상황은 혼란에 빠진다. 한편, 앞서 출격한 무우 라 프라가의 뫼비우스 제로는 전함 베사리우스를 기습한다. 허를 찔린 베사리우스는 전선을 이탈하고 후퇴한다. 그러나 이자크와 디아카는 철수 명령을 무시하고 키라를 계속 공격한다. 키라가 생명의 위기에 빠진 순간, 아스란의 이지스는 스트라이크를 포획한다. 자프트에 가지 않기 위해 키라는 아스란에게 저항하지만 속수무책의 상황이 된다. 그러나 무우의 적절한 엄호로 인해 키라는 탈출하고 간신히 위기를 벗어난다. 지구군의 요새 아르테미스에 도착한 아크엔젤이지만 그 곳에서는 또 다른 위기가 기다리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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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사라진 건담
|제목 = 사라진 건담
|제목/원어 = 消えるガンダ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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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 간신히 자프트의 추격을 뿌리친 아크엔젤은 군사 요새 "아르테미스"에 착륙하지만 그 곳에서 기다리고 있는 것은 아군의 총구였다. 요새 사령관 가르시아에 의해 연금되는 아크엔젤의 크루들. 같은 지구군이라고는 해도 아크엔젤이 소속된 곳은 "대서양 연방"이고 아르테미스는 "유라시아 연방"의 소속이었던 것이다. 그 무렵, 크루제 부대의 전함 가모프가 아르테미스를 지켜보고 있었다. 아르테미스는 아르테미스의 우산이라는 별칭이 있는 특수한 방어 무기가 존재하여 절대적인 방어력을 자랑하고 있는 곳이었다. 하지만 블리츠 건담의 미라주 콜로이드는 아르테미스의 침입을 가능하게 하였고 아르테미스는 예상치못한 공격을 당하고 만다. 혼란의 상황 중 아크엔젤과 키라는 아르테미스를 탈출하고, 무적요새 아르테미스는 붕괴되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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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5번째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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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우주의 흉터
|제목 = 우주의 흉터
|제목/원어 = 宇宙の傷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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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 크루제 부대의 공격을 이용해 요새 아르테미스를 탈출한 아크엔젤이지만 물자를 공급받지 못해 심각한 상황에 처하고 만다. 점점 심각해지는 상황 속에 계책을 생각해낸 무우. 아크엔젤은 물자를 얻기 위해 데브리대로 향한다. 데브리대에 도착해 유니우스 세븐의 잔해에서 물자 반입 작업을 하던 중 키라는 정찰형 진을 만나고 진을 격파한다. 그리고 유니우스 세븐의 근처에서 떠도는 구명포트를 발견한 키라. 구명포트의 탑승하고 있던 것은 플랜트의 최고평의회 의장의 딸 라크스 클라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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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4번째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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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적군의 가희
|제목 = 적군의 가희
|제목/원어 = 敵軍の歌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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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 키라가 구출한 구명포트에 탑승하고 있던 라크스 클라인은 피의 발렌타인의 추모 1주년 행사를 위해 유니우스 세븐에 왔던 것이었다. 천진만한 그녀의 모습은 긴박한 상황의 아크엔젤 내에 기묘한 안식을 가져오게 된다. 그 무렵 귀가한 아스란에게 비상소집이 걸리고, 그에게 약혼녀인 라크스 클라인의 수색 명령이 내려진다. 한편, 라크스의 처우를 둘러싸고 아크엔젤의 내부에서도 의견이 엇갈린다. 그리고 그런 그들에게 기다리던 제8함대 선발대의 구조신호가 오고 아크엔젤의 분위기는 훨씬 밝아진다. 그러나 그 선발대에게 자프트의 전함 베사리우스가 다가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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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3번째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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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사라져가는 빛
|제목 = 사라져가는 빛
|제목/원어 = 消えていく光
|제목/원어 = 消えていく光
|설명 =
|설명 = 드디어 구조될 수 있다는 희망에 아크엔젤 함내는 편안한 분위기가 된다. 합류하는 것은 제8함대의 몽고메리, 버나드, 로 함. 몽고메리에는 프레이의 아버지인 지구연합군 외무차관 조지 알스터도 타고 있었다. 그러나 자프트의 함대가 선발대를 공격하고 급하게 엄호하기 위해 달려간 아크엔젤. 키라는 스트라이크 건담으로 출격하지만 그런 그를 아스란이 가로막는다. 불안해진 프레이는 연금 상태의 라크스를 브릿지로 데려와 그녀의 생명과 자신의 아버지가 탑승한 몽고메리를 안전을 자프트에게 요구하고자 한다. 그러나 그 바램도 헛되이, 몽고메리함은 프레이의 눈앞에서 폭파된다. 아버지의 죽음에 프레이는 절규하고, 아크엔젤의 부함장 나탈은 라크스를 볼모로 베사리우스의 공격을 정지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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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나눠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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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원어 = 分かたれた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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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 라크스 클라인을 볼모로 자프트함 베사리우스의 공격을 멈춘 아크엔젤이었지만 눈앞에서 선발대가 전멸당한 것은 큰 충격이 된다. 특히, 아버지의 죽음으로 프레이는 제정신이 아니게 되고 자프트군과 같은 코디네이터인 키라를 원망한다. 프레이의 원망에 절망한 키라. 절규하고 있는 그에게 말을 건 것은 적인 코디네이터의 가희 라크스였다. 키라와 라크스는 아스란이라는 공통점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 그에 대해 이야기 한다. 키라는 그녀와의 대화 후 고민하다 그녀를 아스란에게 보내기로 결정한다. 키라는 라크스를 돌려보내기 위해 이지스의 파일럿과의 1:1 만남을 자프트군에 요청하고, 라크스는 무사히 아스란의 품으로 돌아간다. 뒤돌아서는 키라에게 아스란의 마지막 설득을 하지만 키라는 그조차 거절하여, 두 사람의 운명은 엇갈리게 된다.
자프트와 지구연합군의 전쟁이 시작된 지 11개월 남짓 지난 시간, L5 지역에 있는 중립국 오브의 콜로니 헬리오폴리스. 그곳의 공업대학에 다니고 있던 키라 야마토는 평소와 같은 생활을 보내고 있었으나 헬리오폴리스에 침입한 자프트군의 건담 탈취 작전에 휘말리게 된다. 그리고 어릴 적 헤어진 소꿉친구 아스란 자라와 재회한다.
키라와의 재회에 당황한 아스란이지만 곧 정신을 차리고 5기의 MS 중 남아있던 이지스를 탈취한다. 그리고 키라는 마류와 함께 마지막 남은 MS인 스트라이크에 올라타 불타는 공장을 탈출한다. 그러나 간신히 탈출한 그들 앞에는 자프트의 MS군이 기다리고 있었다. 부상당하고 파일럿도 아닌 마류는 스트라이크를 조종할 수 없었고, 키라는 대핀치의 상황에서 마류 대신 스트라이크를 조종하여 전투를 하게 된다.
크루제의 시그와 전투 중인 키라 앞에 지구군 전함 아크엔젤이 모습을 나타낸다. 전투 중 크루제를 노린 키라는 콜로니에 구멍을 뚫어버리고, 그 위력에 다들 놀라고 만다. 형세가 불리하다고 판단한 크루제는 전선을 이탈하고, 키라와 친구들은 아크엔젤에 머물게 된다. 한편, 전함으로 돌아간 크루제는 스트라이크의 성능에 위협을 느끼고 재공격을 결정한다. 그리고 다시 시작 된 전투로 인해 콜로니의 손상이 악화 된 헬리오폴리스는 붕괴되어버린다.
키라는 붕괴 된 헬리오폴리스 근처에서 구명보트를 발견하고 그것을 가지고 아크엔젤로 귀함한다. 그리고 그 구명보트에 탑승하고 있던 프레이 알스터와 재회한다. 아크엔젤은 아군의 군사위성인 아르테미스로 진로를 결정한다. 한편, 라우 르 크루제는 아크엔젤의 진로를 예상하고 작전을 세우고 있었다. 아스란은 크루제에게 친구인 키라를 설득하겠다고 말하고 실패할 경우 자신이 키라를 치겠다고 맹세한다. 그리고 파일럿이 되는 것의 거부감이 있던 키라지만 자신의 부담을 걱정해 아크엔젤의 소년병으로 지원한 친구들을 보고 다시 건담에 타는 것을 결의한다.
출격한 스트라이크 앞에는 빼앗긴 4대의 MS가 나타난다. 전장에서 다시 만난 키라와 아스란. 아스란은 키라를 설득하고자 하나 블리츠, 버스터가 끼어들며 상황은 혼란에 빠진다. 한편, 앞서 출격한 무우 라 프라가의 뫼비우스 제로는 전함 베사리우스를 기습한다. 허를 찔린 베사리우스는 전선을 이탈하고 후퇴한다. 그러나 이자크와 디아카는 철수 명령을 무시하고 키라를 계속 공격한다. 키라가 생명의 위기에 빠진 순간, 아스란의 이지스는 스트라이크를 포획한다. 자프트에 가지 않기 위해 키라는 아스란에게 저항하지만 속수무책의 상황이 된다. 그러나 무우의 적절한 엄호로 인해 키라는 탈출하고 간신히 위기를 벗어난다. 지구군의 요새 아르테미스에 도착한 아크엔젤이지만 그 곳에서는 또 다른 위기가 기다리고 있었다...
간신히 자프트의 추격을 뿌리친 아크엔젤은 군사 요새 "아르테미스"에 착륙하지만 그 곳에서 기다리고 있는 것은 아군의 총구였다. 요새 사령관 가르시아에 의해 연금되는 아크엔젤의 크루들. 같은 지구군이라고는 해도 아크엔젤이 소속된 곳은 "대서양 연방"이고 아르테미스는 "유라시아 연방"의 소속이었던 것이다. 그 무렵, 크루제 부대의 전함 가모프가 아르테미스를 지켜보고 있었다. 아르테미스는 아르테미스의 우산이라는 별칭이 있는 특수한 방어 무기가 존재하여 절대적인 방어력을 자랑하고 있는 곳이었다. 하지만 블리츠 건담의 미라주 콜로이드는 아르테미스의 침입을 가능하게 하였고 아르테미스는 예상치못한 공격을 당하고 만다. 혼란의 상황 중 아크엔젤과 키라는 아르테미스를 탈출하고, 무적요새 아르테미스는 붕괴되고 만다.
크루제 부대의 공격을 이용해 요새 아르테미스를 탈출한 아크엔젤이지만 물자를 공급받지 못해 심각한 상황에 처하고 만다. 점점 심각해지는 상황 속에 계책을 생각해낸 무우. 아크엔젤은 물자를 얻기 위해 데브리대로 향한다. 데브리대에 도착해 유니우스 세븐의 잔해에서 물자 반입 작업을 하던 중 키라는 정찰형 진을 만나고 진을 격파한다. 그리고 유니우스 세븐의 근처에서 떠도는 구명포트를 발견한 키라. 구명포트의 탑승하고 있던 것은 플랜트의 최고평의회 의장의 딸 라크스 클라인이었다.
키라가 구출한 구명포트에 탑승하고 있던 라크스 클라인은 피의 발렌타인의 추모 1주년 행사를 위해 유니우스 세븐에 왔던 것이었다. 천진만한 그녀의 모습은 긴박한 상황의 아크엔젤 내에 기묘한 안식을 가져오게 된다. 그 무렵 귀가한 아스란에게 비상소집이 걸리고, 그에게 약혼녀인 라크스 클라인의 수색 명령이 내려진다. 한편, 라크스의 처우를 둘러싸고 아크엔젤의 내부에서도 의견이 엇갈린다. 그리고 그런 그들에게 기다리던 제8함대 선발대의 구조신호가 오고 아크엔젤의 분위기는 훨씬 밝아진다. 그러나 그 선발대에게 자프트의 전함 베사리우스가 다가가고 있었다...
드디어 구조될 수 있다는 희망에 아크엔젤 함내는 편안한 분위기가 된다. 합류하는 것은 제8함대의 몽고메리, 버나드, 로 함. 몽고메리에는 프레이의 아버지인 지구연합군 외무차관 조지 알스터도 타고 있었다. 그러나 자프트의 함대가 선발대를 공격하고 급하게 엄호하기 위해 달려간 아크엔젤. 키라는 스트라이크 건담으로 출격하지만 그런 그를 아스란이 가로막는다. 불안해진 프레이는 연금 상태의 라크스를 브릿지로 데려와 그녀의 생명과 자신의 아버지가 탑승한 몽고메리를 안전을 자프트에게 요구하고자 한다. 그러나 그 바램도 헛되이, 몽고메리함은 프레이의 눈앞에서 폭파된다. 아버지의 죽음에 프레이는 절규하고, 아크엔젤의 부함장 나탈은 라크스를 볼모로 베사리우스의 공격을 정지시킨다.
라크스 클라인을 볼모로 자프트함 베사리우스의 공격을 멈춘 아크엔젤이었지만 눈앞에서 선발대가 전멸당한 것은 큰 충격이 된다. 특히, 아버지의 죽음으로 프레이는 제정신이 아니게 되고 자프트군과 같은 코디네이터인 키라를 원망한다. 프레이의 원망에 절망한 키라. 절규하고 있는 그에게 말을 건 것은 적인 코디네이터의 가희 라크스였다. 키라와 라크스는 아스란이라는 공통점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 그에 대해 이야기 한다. 키라는 그녀와의 대화 후 고민하다 그녀를 아스란에게 보내기로 결정한다. 키라는 라크스를 돌려보내기 위해 이지스의 파일럿과의 1:1 만남을 자프트군에 요청하고, 라크스는 무사히 아스란의 품으로 돌아간다. 뒤돌아서는 키라에게 아스란의 마지막 설득을 하지만 키라는 그조차 거절하여, 두 사람의 운명은 엇갈리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