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rtbreaker''''' (하트브레이커)는 [[빅뱅 (음악 그룹)|빅뱅]]의 리더 [[지드래곤]]이 2009년에 발매한 솔로 음반이다. 8월 15일에 수록곡인 〈소년이여〉 30초 분량을 공개했으며 8월 18일에 음반이 발매됐다. 8월 28일 타이틀곡 "Heartbreaker"가 《[[뮤직뱅크]]》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ref>{{뉴스 인용|제목= 지드래곤 '뮤뱅1위' '드래곤 파워'|url=http://www.ilgankg.co.kr/news/articleView.html?idxno=89002|출판사=일간경기|저자=편집국|쪽=|작성일자=2009-8-28|확인일자=2009-9-2}}</ref>, 8월 30일 《[[SBS 인기가요]]》에 출연하며 활동을 시작했다. 타이틀곡을 포함한 수록곡중 2곡이 표절 논란에 휩싸이며 사회적 이슈가 되기도 하였다.
| 글로벌 차트<ref>[http://www.mediatraffic.de/albums-week35-2009.htm Global Album Chart<!-- 봇이 따온 제목 -->]</ref> || 15 || 84,000<ref>2주차 까지의 판매량이며 40위 밖의 음반들은 공개가 안되기 때문에 알 수 없다.</ref>
}}</ref>. 처음에 단독 작곡했다고 하였으나, 표절이 제기되면서 스웨덴 등 외국 작곡가들과 함께 작곡한 작품이라고 말을 바꾸었다. 수록곡 중 "Heartbreaker"가 미국 가수 [[플로 라이더]](Flo Rida)의 "Right Round"를, "Butterfly"가 영국 록 밴드 [[오아시스 (밴드)|오아시스]]의 곡 "She's electric"을 표절했다는 논란이 제기되어 국내 판권을 갖고있는 소니BMG 등이 직접 원저작자에게 원곡을 보냈다고도 언론에서 보도되었다. 다른 퍼블리싱회사인 EMI뮤직은 유사성이 없다는 발표를 하였다.
일부 언론에서는 국내 판권 저작권회사의 관계자의 인터뷰를 토대로 표절이 아니라고 일축하고있지만 아직 원저작자의 의견이 나오지않은 상황이다. 소니ATV뮤직퍼블리싱은 본 앨범의 수록된 "Heartbreaker"와 "Butterfly"가 자사에서 저작권을 가지고 있는 곡들과 상당 부분 유사하다는 논의가 제기되었다며 2009년 9월 17일 법무법인을 통해 저작물 무단이용에 대한 통지서를 해당 곡들이 수록된 음반의 기획/제작사인 [[YG엔터테인먼트]]와 해당 곡들의 작곡자 및 편곡자들에게 발송하였고, 그 회신을 기다리고 있었다.<ref>{{뉴스 인용
이 후 [[YG엔터테인먼트]]에서는 소니의 경고장에 극심한 불쾌감을 표시하며 미국가수 [[머라이어 캐리]]의 신곡 "Standing"가 자사소속의 여가수 그룹인 [[2NE1]]의 "IN THE CLUB"이라는 곡과 유사하다며 G-드래곤이 표절이라면 이도 표절이냐고 하면서 두 곡("IN THE CLUB","Standing O")의 유사성은 2마디(지드래곤의 표절 의혹 마디)가 아닌 8마디라며 5초가 아니라 24초 정도가 유사하다고 주장하였다.<ref>{{뉴스 인용
}}</ref> 하지만 확인 결과 "Standing O"의 작곡자는 이 전에 2NE1의 표절 의혹이 있었던 [[리한나]]의 "Umbrella"라는 곡의 작곡자였고, '음절 끊어 부르기'는 이 작곡자의 주요 기술중 하나였던것으로 밝혀졌다. 그리고 또한 "Standing O"는 5월경 음원이 선공개되었으며 7월경 [[2NE1]]의 'IN THE CLUB'라는 곡이 앨범으로 출시되었으며 9월경 [[머라이어 캐리]]의 "Standing O"의 앨범이 발표되었었다.<ref>{{뉴스 인용
}}</ref> 이러한 구체적이고 면밀한 조사없이 성급하게 발언한 사건으로 인해 네티즌 사이에서는 '양현석 자폭'등의 단어가 거론되었었다.
|</ref>아래는 2010-10-09 20:34에 작성 된 보도 내용이다.
|</ref>지드래곤의 '하트브레이커'와 표절논란에 휩쌓였던 원곡 '라이트 라운드(Right Round)'를 부른 가수 플로라이다가 "지드래곤은 표절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9일 YG엔터테인먼트는 자산 블로그에 플로라이다 인터뷰 영상을 업로드 했다. 여기서 플로라이다는 "지드래곤은 누가 뭐라하든 재능이 뛰어나고 두드러진다"며 "내가 피쳐링해준 노래와 뮤직비디오를 접했는데 정말 멋지고 플로우가 맘에 든다. 다른 가수들은 그렇게 못한다. 지드래곤은 실력이 뛰어난 유기농 아티스트다. 난 그가 표절하지 않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YG엔터테인먼트는 “이 영상은 지난 5월 지드래곤이 한국 공연차 내한한 플로라이다를 만났을 때 찍은 것”이라면서 “당사자의 솔직한 생각을 듣고 싶어 갑작스럽게 물어봤던 영상”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지드래곤은 지난해 ‘하트브레이커’를 발표한 후 도입부 랩이 플로라이다의 ‘라이트 라운드’와 흡사하다는 네티즌의 지적으로 표절 논란에 휘말린 바있다.</re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