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시당초 유대신에게 한글을 사용하는 것 부터가 잘못된 것이다. 불교의 성인을 부처라고 부르듯, 유대신은 야훼로 불러야 한다. 하나님이나 하느님이나 전부 순수한 한글용어이고, 원래 의미하던 바도 한민족 고유의 숭배사상에 기반하는, 그런 상징적인 의미인 것이다. 따라서, 하나님 또는 하느님이라는 용어를 유대신 야훼를 상징하는 말로 해석해선 절대로 안된다. 일개 외국 선교사가 자기 임의대로 야훼를 의미하는 용어로 도용했다고 해서, 기독교를 믿지않는 다른 모든 한국인들까지 이 말의 본래 의미를 잊고 기독교도들에게 빼앗겨선 안된다. 기독교에서 의미하는 유대신은 야훼일 뿐이다. 이 단어의 본래 뜻을 찾게되는 날에 우리 한민족은 다시 깨어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