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음

윤예서 (토론 / 기여)님의 2026년 7월 8일 (수) 13:17 판 (새 문서: == 정의 == 모음은 허파에서 올라온 공기가 구강통로에서 폐쇄나 마찰에 의한 장애를 받지 않고 성대의 진동과 더불어 나오는 소리이다. 모음은 자음 없이 홀로 소리를 낼 수 있어서 '홀소리'라고도 불린다. 모음을 한자로 풀이해보자면 '어미 모 母', '소리 음音'으로 풀이하며 혼자서도 스스로 낼 수 있는 힘이 있는 소리라고 풀이된다. == 종류 == === 단모음 === ====...)
(차이) ← 이전 판 / 최신판 (차이) / 다음 판 → (차이)

정의

모음은 허파에서 올라온 공기가 구강통로에서 폐쇄나 마찰에 의한 장애를 받지 않고 성대의 진동과 더불어 나오는 소리이다. 모음은 자음 없이 홀로 소리를 낼 수 있어서 '홀소리'라고도 불린다.

모음을 한자로 풀이해보자면 '어미 모 母', '소리 음音'으로 풀이하며 혼자서도 스스로 낼 수 있는 힘이 있는 소리라고 풀이된다.

종류

단모음

정의

단모음은 발음할 때 처음부터 끝까지 입술과 혀를 움직이지 않고 같은 상태를 유지하면서 발음하는 모음을 단모음이라고한다. 다른 이름으로는 홑모음, 홑소리 등으로도 불린다.

분류기준

단모음에 속해 있는 모든 모음들은 모두 입술의 모양 또는 혀의 위치에 따라서 분류되었다. 혀가 앞뒤에 있는지 위아래에 있는지 또는 입술의 위치가 발음할 떄 둥근지 평평한지를 통해서 분류된다.

전설(前舌)모음/후설(後舌)모음

단모음에서는 크게 두종류로 전설(前舌)모음, 후설(後舌)모음으로 나뉘며 이는 혀가 앞에 있는지 뒤에 있는지로 구분한 것이다. 혀가 앞에 있다면 전설(前舌)모음, 뒤에 있다면 후설(後舌)모음으로 나눈다.

최근 바뀜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