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하는 로그인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대로 편집하면 귀하의 IP 주소가 편집 기록에 남게 됩니다.스팸 방지 검사입니다. 이것을 입력하지 마세요!===== 국립국어원 ===== ====== 'ㅚ'나 'ㅟ'의 이중모음 발음 공식 허용 ====== 옛날에는 ㅚ'나 'ㅟ'를 발음할 때 처음부터 끝까지 혀의 위치나 입술 모양이 변하지 않는 단모음이라고 규정하였지만 현대인들이 '왜'나 '위'처럼 이중모음으로 발음하자 이중모음으로 발음하는 것도 표준 발음으로 공식 인정했습니다. ====== 'ㅢ'의 현실적 발음 다각도로 인정 ====== 글자 그대로 'ㅢ'로 발음해야 표준 발음이였다. 하지만 'ㅢ'는 현대인들이 상황에 따라서 발음이 달라진다는 점을 감안하여서 <표준 발음법> 제5항에 복수 표준 발음법을 추가하였다. * 자음과 결합한 'ㅢ'는 [ㅣ]로 발음 * 단어의 둘째 음절 이하에 오는 'ㅢ'는 [ㅣ]로도 발음 허용 * 소유격 조사로 쓰이는 'ㅢ'는 [ㅔ]로도 발음 허용 ====== 현실 발음 변화에 맞춘 '표준 모음' 수정 ====== 국립국어원은 사람들이 시대의 흐름에 따라 모음을 바꾸어 발음하고 그것이 확정되면, 아예 표준어의 모음 표기 자체를 바꾸었다. * 양성모음의 음성모음화 인정 : 과거에는 ‘오/아’ 계열의 양성모음이었는데 현대에 와서 ‘우/어’ 계열의 음성모음으로 굳어진 단어들을 표준어로 새로 인정했다. * 모음 역행동화 거부와 예외 수용 : ‘아기’를 ‘에기’, ‘고기’를 ‘괴기’로 발음하는 현상('ㅣ'역행동화)은 원칙적으로 틀린 표기로 규정하지만 완전히 사회적으로 굳어진 단어들은 모음 변화를 인정했다. * 발음 변동 단어 수정: '<nowiki/>''상치''를 상추'로, '<nowiki/>''미싯가루''를 미숫가루'로, '''주착''을 주책'으로 모음 표기를 고쳐 현실 표준어로 등록했습니다. ====== 외래어/외국어 유입에 따른 모음 표기 최적화 ====== * 외래어 모음 표기 단일화 : 서양 언어의 다양한 모음 소리가 들어올 때 한글로 표기하는 기준을 명확히 다듬었다. 예를 들어 영어의 short [ʃɔːt]를 ‘쇼트’로 적을지 ‘숏’으로 적을지 기준을 정리하고, 오렌지(오렌지 O / 오렌쥐 X)처럼 현대 한국인들이 가장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는 모음 결합 규칙을 지속적으로 관리 및 수정하고 있다. * 편집 요약 가온 위키에서의 모든 기여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동일조건변경허락 라이선스로 배포된다는 점을 유의해 주세요(자세한 내용에 대해서는 가온 위키:저작권 문서를 읽어주세요). 만약 여기에 동의하지 않는다면 문서를 저장하지 말아 주세요. 또한, 직접 작성했거나 퍼블릭 도메인과 같은 자유 문서에서 가져왔다는 것을 보증해야 합니다. 저작권이 있는 내용을 허가 없이 저장하지 마세요! 취소 편집 도움말 (새 창에서 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