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ported>카페인러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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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툴팁에 들어가는 요소는 발매일 / 제목 / 원제 '''[중요]''' / 회사 / (작화?) / 캐릭터 & 캐스트 | * 툴팁에 들어가는 요소는 발매일 / 제목 / 원제 '''[중요]''' / 회사 / (작화?) / 캐릭터 & 캐스트 | ||
* 툴팁만 보여주는 토글을 만든다. = (로우 형식)과 ▒ (갤러리 형식) 두 가지로 토글시킴 | * 툴팁만 보여주는 토글을 만든다. = (로우 형식)과 ▒ (갤러리 형식) 두 가지로 토글시킴 | ||
=== profile === | |||
<div class="timeline-tooltip"> | |||
<div class="tooltip-thumb upload-file">[[파일:오토메 게임 BROTHERS CONFLICT PASSION PINK.png|200px]]</div> | |||
<div class="tooltip-info"> | |||
<div class="title">[[BROTHERS CONFLICT]]<br>BROTHERS CONFLICT</div> | |||
<hr> | |||
* 아사히나 에마 | (없음) | |||
* [[아사히나 마사오미]] | [[오키츠 카즈유키]] | |||
* 아사히나 카나메 | [[스와베 쥰이치]] | |||
</div> | |||
</div> | |||
== 해야 할 일 == | == 해야 할 일 == | ||
2013년 10월 2일 (수) 21:51 판
생일 캘린더
- ajax
- 열두개의 틀로 나누어 ajax로 호출한다.
- 현재 달일 경우엔 불러오는 틀을 조금 다르게 한다. (type 변수)
- type=alpha일 경우에는 툴팁을 만들고
- jquery의 when, done 함수를 사용해서 위쪽에 오늘 생일인 대상의 프로필을 복사한다.
- tooltip
- 셀 안에서는 링크하지 않고, 툴팁을 표시한다.
X월 X일= {{생일|이름|성별|출생연도}}형식으로 기입하게 한다.
게임 발매표
- 그리드식 3칼럼으로 나눠, 1줄에 3달씩 넣고 4개의 줄로 만든다.
- 메트로 형식의 디자인을 사용한다.
- 현재 달은 강조한다.
- 모든 달에는 링크만 남긴다.
- 툴팁에 들어가는 요소는 발매일 / 제목 / 원제 [중요] / 회사 / (작화?) / 캐릭터 & 캐스트
- 툴팁만 보여주는 토글을 만든다. = (로우 형식)과 ▒ (갤러리 형식) 두 가지로 토글시킴
profile
해야 할 일
관리
- 중요
- 사이드바에 목차가 뜨지 않을때 배경색이든 뭐든 좀 채워주자
- Lazy Loading을 적용해서 latency 절약
- 단행본 틀
- ISBN의 단위를 자동 삽입하지 않음 (봇 편집 후 틀 고침)
- 복수의 발행일, ISBN이 있을 때 국기 인덴트를 유지 (div.information과 같은 방식으로 처리)
- 보통
- 대문:성우 생일 캘린더에 12월 채우고, 겨울 시즌 보충
- 이미지 썸네일을 alpha 레이어로 처리 (absolute positioning) : /includes/ 에 위치
- 에피소드 / 단행본 틀을 사용하지 않았을 때, 목록을 프리티하게 출력 가능하게 하는 틀 생산
- {{제작한 작품}}을 출력만 갤러리 형식으로 만드는 것을 고려해 보자
- 사소
- 대문 네임스페이스도 border없는 플레인 타입으로 만들까?
- SVG renderer 설치 (thumbnail error)
편집
<createbox>
width=20 buttonlabel=만들기 placeholder=캐릭터의 이름을 입력해 주세요. preload=틀:서식/캐릭터 </createbox><createbox> width=20 buttonlabel=만들기 placeholder=작품의 제목을 입력해 주세요. preload=틀:서식/작품
</createbox>| 성우, 가수 | 캐릭터 | 작품 |
|---|---|---|
지속적인 업데이트
ASCII Chart
| Decimal ASCII | |||||||||||||||
|---|---|---|---|---|---|---|---|---|---|---|---|---|---|---|---|
| DEC | OUT | DEC | OUT | DEC | OUT | DEC | OUT | DEC | OUT | DEC | OUT | DEC | OUT | DEC | OUT |
| 0 | NUL | 16 | DLE | 32 | SP | 48 | 0 | 64 | @ | 80 | P | 96 | ` | 112 | p |
| 1 | SOH | 17 | DC1 | 33 | ! | 49 | 1 | 65 | A | 81 | Q | 97 | a | 113 | q |
| 2 | STX | 18 | DC2 | 34 | " | 50 | 2 | 66 | B | 82 | R | 98 | b | 114 | r |
| 3 | ETX | 19 | DC3 | 35 | # | 51 | 3 | 67 | C | 83 | S | 99 | c | 115 | s |
| 4 | EOT | 20 | DC4 | 36 | $ | 52 | 4 | 68 | D | 84 | T | 100 | d | 116 | t |
| 5 | ENQ | 21 | NAK | 37 | % | 53 | 5 | 69 | E | 85 | U | 101 | e | 117 | u |
| 6 | ACK | 22 | SYN | 38 | & | 54 | 6 | 70 | F | 86 | V | 102 | f | 118 | v |
| 7 | BEL | 23 | ETB | 39 | ' | 55 | 7 | 71 | G | 87 | W | 103 | g | 119 | w |
| 8 | BS | 24 | CAN | 40 | ( | 56 | 8 | 72 | H | 88 | X | 104 | h | 120 | x |
| 9 | HT | 25 | EM | 41 | ) | 57 | 9 | 73 | I | 89 | Y | 105 | i | 121 | y |
| 10 | LF | 26 | SUB | 42 | * | 58 | : | 74 | J | 90 | Z | 106 | j | 122 | z |
| 11 | VT | 27 | ESC | 43 | + | 59 | ; | 75 | K | 91 | [ | 107 | k | 123 | { |
| 12 | FF | 28 | FS | 44 | , | 60 | < | 76 | L | 92 | \ | 108 | l | 124 | | |
| 13 | CR | 29 | GS | 45 | - | 61 | = | 77 | M | 93 | ] | 109 | m | 125 | } |
| 14 | SO | 30 | RS | 46 | . | 62 | > | 78 | N | 94 | ^ | 110 | n | 126 | ~ |
| 15 | SI | 31 | US | 47 | / | 63 | ? | 79 | O | 95 | _ | 111 | o | 127 | DEL |
- 애니메이션
- 라노베・코믹스
- 공략형 게임
- 성우
auto expand textarea
$(document).ready(function($) {
$("textarea").keyup(function(e) {
while($(this).outerHeight() < this.scrollHeight + parseFloat($(this).css("borderTopWidth")) + parseFloat($(this).css("borderBottomWidth"))) {
$(this).css('overflow', 'hidden');
$(this).height($(this).height()+1);
};
});
});
var textarea = document.getElementById("wpTextbox1");
var heightLimit = 800;
textarea.onkeydown = function(){
textarea.style.height = ""; /* Reset the height*/
textarea.style.height = Math.min(textarea.scrollHeight, heightLimit) + "px";
}
peel
{{#ifexpr:{{#rpos:{{{param}}}|]]}}>-1|{{#replace:{{#sub:{{{param}}}|2}}|]]}}|{{{param}}}}}
- [[카미야 히로시]] returns 카미야 히로시
- 카미야 히로시 returns 카미야 히로시
lorem
- 위키가 중립적이어야 하는 이유들
- 덕질도 학문처럼 원전으로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가능한 범위 안에서. 본래의 작품과 마주해 보고
나만의 리액션을 가지는 것은 다양한 시각과 의견을 확보할 수 있고, 그로 인해 분야의 깊이를 확장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타인에 의해 비틀어진 정보를 주입받으면 편향된 시각만이 존재하게 되므로 독자는 그 개성을 잃고 작가는 독자의 반응을 패턴화해 거기에 응답하는 로봇이 되어 버리겠지요.
- 질리지 않고 위키 활동을 계속하려면
- 민간 자막 제작자를 떠올려 봅시다. 이들은 고생해서 자막을 만드는 댓가로 얻는 것이라곤 고맙다는 메시지 이외에 실질적으로 거의 없지요. 빨리 올려달라고 떼 쓰는 사람, 취향에 안 맞는 자막이라고 공격하는 사람, 내가 만든 자막을 베껴 쓰는 사람을 만나기도 하고요. 그런 환경에서 오랫동안 자막을 만들 수 있으려면 '누군가의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보다는 '나 자신을 위한 작업이다'라는 생각으로 계속해야 합니다. 내가 좋아하는 작품에 자막을 만들고, 내 일어 능력을 향상시키고, 내 블로그에 유용한 자료를 채워넣는 보람. 그런 것들을 위해서 활동해야 의욕을 오래 유지할 수 있습니다.
- 그렇다면 왜 '위키'를 통해서 타인과 협업해야 하는가? 그 열쇠는... (CM 다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