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야 할 일
편집
| 성우 | 작품, 캐릭터 | 그 밖의 카테고리 |
|---|---|---|
관리
- 중요
- Lazy Load (0%)
- img 태그의 src 대신 data 속성에 그림의 url을 출력 → gallery에도 같은 방식 적용
- lazy load 소스를 wikichan.js에 인스톨함 → 셀렉터 조정 → 탭 틀에서는 1번째 탭 이외에 클릭했을 때 페이드인
- Responsive Layout (2%)
- 보통
- wgCapitalLinks = false 일 때 관련 넘겨주기 문서가 오작동 (프립사이드 등)
- 정보상자의 dummy image를 어떤 방식으로 적용할까
- 사이트 소개 간단한 버전으로 다시 작성하기
- 사소
- 에미야 주석이 많으면 읽기 힘들구나 색깔이나 디자인라도 어떻게 바꿔보자
- 일반 링크에 rgba(0, 166, 188, 0.3)의 밑줄을 그으면 어떨까
- line-height 때문에 생기는 text <-> border 사이의 갭이 문제
- 일반 링크에 rgba(0, 166, 188, 0.3)의 밑줄을 그으면 어떨까
- subpages을 breadcrumbs 형식으로
- SocialProfile에서 받은 친구신청이 있일 때 하이라이트
- 사이드바에 목차가 없을 때 배경색이든 뭐든 좀 채울..건데 대체 뭘로 채울까
- DeleteBatch 제대로 삭제 안됨
각 화의 설명
- ! 네타 경고
- 제목과 개요
- 초반 줄거리 + 후반 줄거리
- 주제가, 아이캐치, 엔드카드 설명
- BGM - 사운드트랙 매치
- 세부 관찰
- 메이킹 스토리
마법소녀 마도카☆호무라
3화
줄거리
사야카는 입원 생활을 하고 있는 소꿉친구 카미죠 쿄스케의 병문안을 간다. 쿄스케는 바이올린에 뛰어난 재능이 있어 어린 시절에 사야카가 몹시 동경했던 친구지만, 팔목에 치명적인 부상을 입고 현재는 연주자로서의 꿈이 꺾인 상태이다. 사야카는 친구가 좋아하는 클래식 음반을 가져와 함께 들으며 감상에 잠겼지만, 쿄스케는 좌절된 그의 미래를 생각하며 조용히 눈물을 흘린다.
마미의 마녀 퇴치 일과에 익숙해져 가는 마도카와 사야카. 그러나 정작 중요한 소원은 정하지 못했다. 마미의 소원은 무엇이었을까 하고 묻는 마도카에게 마미는 자신의 불행한 과거—온 가족이 교통사고로 죽고, 자신도 죽어가는 가운데 목숨을 유지해 주겠다고 나타난 큐베와 어쩔 수 없이 계약해야 했던—를 밝힌다. 다른 사람들은 부디 소원을 선택할 기회의 폭이 넓었으면 한다는 바램을 말하며.
이 때 사야카는 다른 사람을 위한 소원은 안될까 하는 이야기를 꺼내고, 이에 마미는 '다른 사람을 위한 소원을 빌고도 후회를 남기지 않으려면, 자신의 소원을 확실히 해야 한다'며 단호히 충고했다.
다음 날 방과 후, 사야카와 마도카는 쿄스케가 입원한 병원에서 부화하려는 그리프 시드를 발견한다. 방치하면 위험한 상황이었기에, 사야카와 큐베는 그리프 시드를 지켜보고, 마도카는 마미를 부르러 간다. 남아있던 사야카와 큐베는 발생되기 시작한 결계에 둘러싸였고, 곧 마미와 함께 돌아온 마도카는 마녀를 퇴치하기 위해 결계로 들어섰지만 뒤따라 들어선 호무라와 마주치게 된다. 그녀는, 곧 만나게 될 마녀가 특별히 위험하다고 경고하며 자신이 사냥하겠다고 나섰지만, 마미는 이를 무시하고 마법을 사용해 호무라를 그 자리에 속박시켜 버린다.
마미와 마도카는 사야카들을 구하기 위해 길을 재촉해 나아갔고, 그 도중 마도카는 '단지 남에게 도움을 주는 마법소녀가 되어, 쓸모없는 자신을 탈출하는 것'이 자신의 소원이라고 이야기한다. 마미는 처음에 마법소녀의 험난함을 이야기하며 다시 한 번 경고를 했지만, 매일 홀로 공포와 싸워야 하는 자신의 입장을 고백하며 마도카가 자신의 곁에 있어 줄 것이라는 데 대해 감격해 눈물을 흘린다.
세부 관찰
3화의 첫 장면에서 사야카가 가져온 음반에는 연주자에 Dawd Ostrakh, 타이틀에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작품집'이라는 글자가 적혀 있다. 이것은 러시아인 바이올리니스트 다비드 오이스트라흐(David Oistrakh, 1908~1974)를 패러디한 것이며, 실제로 흘러나왔던 트랙은 러시아인 작곡가 세르게이 라흐마니노프(Sergej Rachmaninov, 1873~1943)의 보컬리제(Vocalise)라는 곡이다. 다만, 곡의 연주자는 오이스트라흐는 아니고 새로 녹음된 연주이다.
4화
줄거리
마미와 마녀의 처절한 전투의 다음 날, 평소와 다름없는 평화로운 일상이 찾아왔다. 마법소녀의 패배의 결과를 목격한 마도카와 사야카는 그 무게를 실감하고 마법소녀가 되는 것을 포기한다. 그 날 저녁, 아무도 없는 마미의 방을 찾은 마도카는 돌아오는 길에 호무라를 만난다. 마법소녀로 죽는 것의 현실을 말한 호무라에게 마도카는 상냥한 말을 건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