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습장:카페인러브

imported>카페인러브님의 2013년 12월 19일 (목) 15:50 판 (2화)

해야 할 일

편집

성우 작품, 캐릭터 그 밖의 카테고리

관리

중요
  • Lazy Load (0%)
    • img 태그의 src 대신 data 속성에 그림의 url을 출력 → gallery에도 같은 방식 적용
    • lazy load 소스를 wikichan.js에 인스톨함 → 셀렉터 조정 → 탭 틀에서는 1번째 탭 이외에 클릭했을 때 페이드인
  • Responsive Layout (2%)
보통
  • wgCapitalLinks = false 일 때 관련 넘겨주기 문서가 오작동 (프립사이드 등)
  • 정보상자의 dummy image를 어떤 방식으로 적용할까
  • 사이트 소개 간단한 버전으로 다시 작성하기
사소
  • 에미야 주석이 많으면 읽기 힘들구나 색깔이나 디자인라도 어떻게 바꿔보자
    • 일반 링크에 rgba(0, 166, 188, 0.3)의 밑줄을 그으면 어떨까
      • line-height 때문에 생기는 text <-> border 사이의 갭이 문제
  • subpages을 breadcrumbs 형식으로
  • SocialProfile에서 받은 친구신청이 있일 때 하이라이트
  • 사이드바에 목차가 없을 때 배경색이든 뭐든 좀 채울..건데 대체 뭘로 채울까
  • DeleteBatch 제대로 삭제 안됨

각 화의 설명

  • ! 네타 경고
  • 제목과 개요
  • 초반 줄거리 + 후반 줄거리
  • 주제가, 아이캐치, 엔드카드 설명
  • BGM - 사운드트랙 매치
  • 세부 관찰
  • 메이킹 스토리

마법소녀 마도카☆호무라

2화

줄거리

마도카사야카호무라에게 습격당하던 큐베를 돕던 중 기괴한 공간으로 빠져들게 된다. 돌연 위기에 빠진 둘을 구한 것은 바로 마법소녀 토모에 마미.

사건 직후, 마미는 두 사람을 자기 집에 초대한다. 그리고 큐베에게 선택받은 자에게 부여되는 자격과 마법소녀의 역할, 그리고 마녀의 존재—저주로부터 태어난 위험한, 가끔은 사람을 죽이기도 하는 존재—에 대해 이야기한다. 어떤 소원이라도 이룰 수 있는 기회와 그 앞에 기다리는 가혹한 임무. 마미는 고민하는 두 사람에게 '만약 위험을 무릅쓰고서라도 이루고 싶은 소원이 있다면' 자신과 함께 마녀 퇴치에 동행할 것을 제안한다.

큐베는 호무라의 동태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호무라가 노리는 것은 바로 자신이며, 경쟁자 마법소녀가 생겨나는 걸 막기 위해 큐베와 마도카들이 서로 만날 수 없도록 방해하고 있다는 추측을 꺼냈다.[1]

다음날, 마도카와 사야카는 남들 눈에는 보이지 않는 큐베를 데리고 등교길에 나섰다. 둘은 큐베의 중개에 의해 텔레파시로 대화하는 것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게 됐고,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해 은밀히 이야기한다. 한편, 호무라가 다시금 마도카에게 다가와, 자신의 목적이 큐베와 마도카가 계약하지 못하도록 하는 것이었음을 인정하며, 예전에 했던 충고—삶을 소중히 여긴다면 인생을 바꾸려 들지 말 것, 그렇지 않으면 모든 것을 잃어버릴 것이라는—를 환기시키고 떠나갔다. 마도카는 멀어지는 호무라의 뒤에서 마법소녀가 되면서 무슨 소원을 빌었는지 물어보았지만, 그녀는 멈칫하는 반응을 보일 뿐 침묵을 지킬 뿐이었다.

학교가 파한 후, 마도카와 사야카는 마미와 만난다.[2] 사야카는 기세좋게 야구 배트를 들고 왔고, 마도카는 마법소녀 의상을 상상해서 그린 스케치 노트를 보여주었다. 곧 마미는 소울 젬을 사용해 전날 퇴치한 마녀의 하수인들을 부리는 마녀의 기척을 추적하기 시작했다.[3] 그녀들은 이윽고 버려진 빌딩에서 투신해 자살하려던 한 여성을 발견하고, 이를 구해낸다.

구해낸 사람의 목덜미에 마녀에게 조종당하고 있다는 증거인 마녀의 입맞춤이 드러나 있는 것을 확인하고, 마녀에게로 통하는 입구를 열어 그 안으로 들어간다. 여러 마녀의 하수인들을 퇴치한 끝에 마침내 저주를 발산하고 있는 마녀를 찾아냈고, 마미는 곧바로 수많은 무기를 소환해 거대한 적과 싸우기 시작한다. 마녀가 마미를 궁지에 몰아넣는 듯 보였기 때문에 마도카와 사야카는 겁을 먹었지만, 마미는 이들을 안심시키며 지금까지 한 포격에서 마녀를 속박할 줄들을 소환, 마녀의 움직임을 봉인하고 최후의 포격으로 끝을 낸다.

마녀가 쓰러지고 공간이 해제됨과 함께 그 자리엔 그리프 시드가 발견되었다. 마미의 이야기에 의하면, 마법소녀가 마력을 사용할 때마다 소울 젬의 빛이 혼탁해지는데, 그리프 시드를 써서 이 오염을 빨아들여 정화하는 것이 가능하다는 것이었다. 이 순간, 마녀 사냥이 시작될 때부터 쭈욱 근처에서 지켜보던 호무라가 나타났고, 마미는 그리프 시드를 공유해 주고자 했지만 그녀는 이를 거절하고 조용히 떠나갔다.

마미는 그녀가 저주로부터 구해낸 여성을 껴안으며 위로해 주었고, 마도카는 이 모습을 바라보며

나도 이런 식으로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면 정말 기쁠 거야

하는 마음을 품게 된다.

세부 관찰

마도카가 가져온 마법소녀 스케치는 마도카의 성우 유우키 아오이가 직접 그린 그림을 사용했다.

3화

마미의 마녀 퇴치 시험 코스에 익숙해져 가는 마도카와 사야카. 그러나 정작 중요한 소원은 정하지 못했다. 고민 끝에 밝혀진 마미의 과거. 소원의 내용이 자신을 위한 일이 아니면 안되냐는 사야카에게 마미는 다른 사람의 소원을 실현하려면, 더욱 더 자신의 소원을 확실히 해야된다고 나무란다. 다음 날 방과 후 사야카와 마도카는 쿄스케가 입원한 병원에서 부화하려는 그리프 시드를 발견한다. 방치하면 위험한 상황으로, 사야카와 큐베는 그리프 시드를 지켜보고, 마도카는 마미를 부르러 간다.

4화

마미와 마녀의 처절한 전투의 다음 날, 평소와 다름없는 평화로운 일상이 찾아왔다. 마법소녀의 패배의 결과를 목격한 마도카와 사야카는 그 무게를 실감하고 마법소녀가 되는 것을 포기한다. 그 날 저녁, 아무도 없는 마미의 방을 찾은 마도카는 돌아오는 길에 호무라를 만난다. 마법소녀로 죽는 것의 현실을 말한 호무라에게 마도카는 상냥한 말을 건넨다.

주석을 없애보자

  1. 큐베의 말에 의하면, 마녀를 쓰러뜨리고 주어지는 어떤 보상을 차지하기 위해 마법소녀 사이에서도 다툼이 일어나고 있다고 한다.
  2. 마미는 마도카와 사야카에게 마법소녀가 될 것인지 고민하기 전에, 우선 마녀와의 싸움이 어떤 것인지 눈으로 확인해 볼 것을 제안했었다.
  3. 마녀 추적은 마력의 흔적을 따라가며 직접 걸어서 찾는다고 한다. 또, 마녀의 저주가 일으키는 것은 주로 사고나 상해사건, 자살 등이므로 그런 일이 자주 일어나는 장소를 위주로 탐색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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