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습장:카페인러브: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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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BN의 단위를 자동 삽입하지 않음 (봇 편집 후 틀 고침)
** ISBN의 단위를 자동 삽입하지 않음 (봇 편집 후 틀 고침)
** 복수의 발행일, ISBN이 있을 때 국기 인덴트를 유지 (div.information과 같은 방식으로 처리)
** 복수의 발행일, ISBN이 있을 때 국기 인덴트를 유지 (div.information과 같은 방식으로 처리)
* 모자이크 처리가 필요한 그림을 어떻게 할까


; 보통
; 보통

2013년 10월 6일 (일) 09:37 판

해야 할 일

관리

중요
  • 사이드바에 목차가 뜨지 않을때 배경색이든 뭐든 좀 채워주자
  • Lazy Loading을 적용해서 latency 절약
  • 단행본 틀
    • ISBN의 단위를 자동 삽입하지 않음 (봇 편집 후 틀 고침)
    • 복수의 발행일, ISBN이 있을 때 국기 인덴트를 유지 (div.information과 같은 방식으로 처리)
  • 모자이크 처리가 필요한 그림을 어떻게 할까
보통
  • 대문:성우 생일 캘린더에 12월 채우고, 겨울 시즌 보충
  • 이미지 썸네일을 alpha 레이어로 처리 (absolute positioning) : /includes/ 에 위치
  • 에피소드 / 단행본 틀을 사용하지 않았을 때, 목록을 프리티하게 출력 가능하게 하는 틀 생산
  • {{제작한 작품}}을 출력만 갤러리 형식으로 만드는 것을 고려해 보자
사소
  • SVG renderer 설치 (thumbnail error)

편집

<createbox>

width=20 buttonlabel=만들기 placeholder=캐릭터의 이름을 입력해 주세요. preload=틀:서식/캐릭터 </createbox><createbox> width=20 buttonlabel=만들기 placeholder=작품의 제목을 입력해 주세요. preload=틀:서식/작품

</createbox>
성우, 가수 캐릭터 작품

지속적인 업데이트

ASCII Chart

Decimal ASCII
DEC OUT DEC OUT DEC OUT DEC OUT DEC OUT DEC OUT DEC OUT DEC OUT
0 NUL 16 DLE 32 SP 48 0 64 @ 80 P 96 ` 112 p
1 SOH 17 DC1 33 ! 49 1 65 A 81 Q 97 a 113 q
2 STX 18 DC2 34 " 50 2 66 B 82 R 98 b 114 r
3 ETX 19 DC3 35 # 51 3 67 C 83 S 99 c 115 s
4 EOT 20 DC4 36 $ 52 4 68 D 84 T 100 d 116 t
5 ENQ 21 NAK 37 % 53 5 69 E 85 U 101 e 117 u
6 ACK 22 SYN 38 & 54 6 70 F 86 V 102 f 118 v
7 BEL 23 ETB 39 ' 55 7 71 G 87 W 103 g 119 w
8 BS 24 CAN 40 ( 56 8 72 H 88 X 104 h 120 x
9 HT 25 EM 41 ) 57 9 73 I 89 Y 105 i 121 y
10 LF 26 SUB 42 * 58 : 74 J 90 Z 106 j 122 z
11 VT 27 ESC 43 + 59 ; 75 K 91 [ 107 k 123 {
12 FF 28 FS 44 , 60 < 76 L 92 \ 108 l 124 |
13 CR 29 GS 45 - 61 = 77 M 93 ] 109 m 125 }
14 SO 30 RS 46 . 62 > 78 N 94 ^ 110 n 126 ~
15 SI 31 US 47 / 63 ? 79 O 95 _ 111 o 127 D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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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o expand textarea

$(document).ready(function($) {
	$("textarea").keyup(function(e) {
		while($(this).outerHeight() < this.scrollHeight + parseFloat($(this).css("borderTopWidth")) + parseFloat($(this).css("borderBottomWidth"))) {
			$(this).css('overflow', 'hidden');
			$(this).height($(this).height()+1);
		};
	});
});
var textarea = document.getElementById("wpTextbox1");
var heightLimit = 800;

textarea.onkeydown = function(){
  textarea.style.height = ""; /* Reset the height*/
  textarea.style.height = Math.min(textarea.scrollHeight, heightLimit) + "px";
}

peel

{{#ifexpr:{{#rpos:{{{param}}}|]]}}>-1|{{#replace:{{#sub:{{{param}}}|2}}|]]}}|{{{param}}}}}
  • [[카미야 히로시]] returns 카미야 히로시
  • 카미야 히로시 returns 카미야 히로시

lorem

위키가 중립적이어야 하는 이유들
덕질도 학문처럼 원전으로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가능한 범위 안에서. 본래의 작품과 마주해 보고 나만의 리액션을 가지는 것은 다양한 시각과 의견을 확보할 수 있고, 그로 인해 분야의 깊이를 확장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타인에 의해 비틀어진 정보를 주입받으면 편향된 시각만이 존재하게 되므로 독자는 그 개성을 잃고 작가는 독자의 반응을 패턴화해 거기에 응답하는 로봇이 되어 버리겠지요.
질리지 않고 위키 활동을 계속하려면
민간 자막 제작자를 떠올려 봅시다. 이들은 고생해서 자막을 만드는 댓가로 얻는 것이라곤 고맙다는 메시지 이외에 실질적으로 거의 없지요. 빨리 올려달라고 떼 쓰는 사람, 취향에 안 맞는 자막이라고 공격하는 사람, 내가 만든 자막을 베껴 쓰는 사람을 만나기도 하고요. 그런 환경에서 오랫동안 자막을 만들 수 있으려면 '누군가의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보다는 '나 자신을 위한 작업이다'라는 생각으로 계속해야 합니다. 내가 좋아하는 작품에 자막을 만들고, 내 일어 능력을 향상시키고, 내 블로그에 유용한 자료를 채워넣는 보람. 그런 것들을 위해서 활동해야 의욕을 오래 유지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왜 '위키'를 통해서 타인과 협업해야 하는가? 그 열쇠는... (CM 다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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