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편집 / 원본 편집]
{{#vardefine:i|2}}{{
#while: | |[[분류:{{{등장작품{{#var:i}}}}}]]{{ #vardefine:i |수식 오류: 알 수 없는 "{" 구두점 문자입니다. }} }} 이누카이 겐파치(犬飼 現八)는 팔견전 -동방팔견이문-의 등장인물. 헌병대장인 군인으로 신분은 중위이며, '신(信)'의 구슬을 가지고 있다. 이누타 코분고와 전우이자 친구로 형제처럼 자라왔다. 반란 진압에 코분과와 같이 북부 전선으로 파견을 나갔다가 죽었다가 번개의 도깨비로서 살아났다. 오른쪽 눈밑에 모란 형태의 반점이 있다. 메구를 맡아서 키우고 있다.
과거[편집 / 원본 편집]
코분고의 누이와 약혼을 했으나 북부 전선으로 파견을 나갔다가 돌아왔지만 누이가 강물에 몸을 던져 자살을 해있었다. 엄청난 절망으로 몇번이나 자살을 시도하지만 죽지 않는 몸이 되버려 자살을 할 수 없게 된다. 후에 세이란에 의해 쇼게츠원 감옥에 갖혀있다가 능력에 눈을 뜨게 되어 쇼게츠원 감옥에서 탈출한다. 누이의 자살에 대한 사실을 알게 된 후에는 무슨 일이 있어도 절대 안 죽을 것 같은 상대를 찾으라는 코분고의 말을 듣고 이누즈카 시노에게 반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