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표 파일럿 | 프랑 |
|---|---|
| 전투 특징 | 지속 · 유격 |
| 전투 거리 | 중거리 |
| 기동 성능 | 중간 이상 |
| 기본 내구도 | 2400 |
| 추가 실드 | 700 |
| 연료 총량 | 100 |
개요[편집 / 원본 편집]
황혼(Twilight)는 메카시티:ZERO의 메카다. 침식 탄약·나노 교란탄과 슈퍼 점프를 사용하는 메카. 지속 피해와 적의 기동 제한을 조합한다. 대표 파일럿은 프랑이다.[1]
설정과 스토리[편집 / 원본 편집]
전후 뉴호프 테크가 프랑 박사와 진행한 에방겔리움 프로젝트의 첫 시제품이다. 나노 로봇을 전투와 기동 장치에 사용하며, 회사의 초기 구상과 달리 공격적인 외형을 갖게 되었다.[1]
외관과 기능은 뉴호프 테크의 초기 구상과 달랐지만, 프랑 박사의 천재적인 설계 덕에 '에방겔리움' 프로젝트의 홍보를 맡은 황혼은 경기장에서 많은 주목을 받았다. 황혼이 탑재한 더블 볼트액션 캐논은 나노 로봇이 장착된 침식탄을 발사할 수 있으며, 폭발 후 나노 로봇이 적에 부착된 상태로 지속 공격하여 적을 소모시킨다. 기체 전체에 분포된 나노 로봇은 끊임없이 동력을 제공해 줄 뿐만 아니라, 슈퍼 점프로 신속하게 적과의 거리를 좁히거나 나노 로봇을 보내 적의 시야를 가리는 동시에 지속적으로 침식 대미지를 가한다. 기체 뒤에 탑재된 나노 교란탄은 메카 명중 후 교란 연막을 퍼트려 적기의 엔진 시스템 장애를 유발하고 기동성을 극도로 약화하여 적기의 활동 범위를 제한한다. 실전에서 황혼은 우선 침식탄으로 상대를 소모하다 교란탄을 투척하여 적의 기동성을 약화하고, 타이밍을 노려 슈퍼 점프로 거리를 좁혀 나노 로봇 침식 연막 안에서 적을 마무리 짓는다.
황혼의 도래, 하늘의 뜻을 받들라! 황혼과 그의 나노 연막이 폭풍같이 전장을 휩씁니다.
무장과 스킬[편집 / 원본 편집]
더블 볼트액션 소총[편집 / 원본 편집]
나노 침식 탄약을 두발 연속 발사하며, 탄약이 폭발하면 침식 나노 로봇이 방출되어 적에게 지속적으로 대미지를 가한다.
나노 교란탄[편집 / 원본 편집]
교란 연막탄을 투척한다. 대상을 명중하여 폭발하면 교란파가 시전되며, 지속적으로 대미지를 가하고 적의 시야를 교란하는 침식 연막이 형성된다. 교란파에 명중된 적은 현재의 행동이 중단되고 전술기와 점프를 사용할 수 없게 된다.
동력 과부하[편집 / 원본 편집]
각도를 조정할 수 있는 슈퍼 점프로, 착지 위치 근처의 적에게 대미지를 가한다.
동력 과부하 사용 시 황혼이 점프 위치와 착지 위치에 침식 연막을 뿌리며, 침식 연막에 처한 적은 시야가 가려지고 지속적으로 침식 대미지를 받습니다.
점프[편집 / 원본 편집]
일반 점프 1회 진행
모듈[편집 / 원본 편집]
수치가 여러 개 적힌 경우 모듈의 1·2·3단계 순서다. 코어 모듈은 기체의 무장이나 스킬 작동 방식을 바꾼다.[1]
공격 모듈[편집 / 원본 편집]
메카가 연막에서 이동속도가 10% / 15% / 20% 증가한다.
전술기의 점프 거리가 10% / 15% / 20% 증가한다.
방어 모듈[편집 / 원본 편집]
보조 무기의 연막 범위가 6% / 12% / 18% 증가한다.
주 무기의 확산 효과가 8% / 12% / 16% 감소한다.
동력 모듈[편집 / 원본 편집]
메카가 연막에서 받는 대미지가 15% / 20% / 25%포인트 감소한다.
침식 효과로 입힌 대미지는 20% / 30% / 40% 비율로 추가 실드 수치로 전환된다.
코어 모듈[편집 / 원본 편집]
보조 무기 폭발 후 다시 분열하여 폭발한다.
처치 또는 파괴 후 전술기 쿨타임이 갱신된다. 어시스트 시 쿨타임이 50% 단축된다.
운용 특징[편집 / 원본 편집]
침식탄으로 피해를 누적하고 교란탄으로 상대의 행동을 제한한 뒤 점프로 거리를 좁힐 수 있다. 연막의 범위와 지속 피해를 활용하는 운용이 중요하다. 점프의 출발 지점과 착지 지점에 남는 연막도 이동 계획에 포함할 수 있다.
스킨[편집 / 원본 편집]
기본 외형과 별도 스킨을 함께 정리한다. 획득 경로는 해당 항목에 기록된 방식이며, 현재 판매나 복각을 보장하지 않는다.[1]